이용후기
커뮤니티 > 이용후기
부끄부끄 덧글 0 | 조회 449 | 2017-04-16 00:00:00
부끄~  

완전 부끄럽습니다.

그래도 정리후 마음에 묵은짐 엄~청 내려져서

감사한 마음에 후기 올립니다..


정리전 우리집 ㅋㅎ..

정리후 우리집을 보면서 산뜻하게 살 수 있는게 이런거구나 ㅎㅎㅎ

이러면서 그저 뿌듯할 뿐입니다


큰아이는 친구들을 거의 매일 불르고 있어서

손님치르기 바쁘지만 행복한 고민이겠죠?

엄마 노릇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


 빨래해서 정리된 서랍에 넣는 행복함~

 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~

 
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